iUXD

permalink I read “The Myth of Sisyphus” when I was in the military.
At that time, I felt my life in military was meaningless, still think so, though. 
How absurd it is! It is my conclusion at that time. 
However, tonight, I am being requested to change my 5 year-old opinion by a foreigner who talked me at my spot in Seoul. 
I probably say, you might„, damn you’re right.
We are living for a moment, even less than a second, that heals my old agony.
Albert Camus writes at the end of the book
“The struggle itself…is enough to fill a man’s heart. One must imagine Sisyphus happy.” 

I read “The Myth of Sisyphus” when I was in the military.

At that time, I felt my life in military was meaningless, still think so, though. 

How absurd it is! It is my conclusion at that time. 

However, tonight, I am being requested to change my 5 year-old opinion by a foreigner who talked me at my spot in Seoul. 

I probably say, you might„, damn you’re right.

We are living for a moment, even less than a second, that heals my old agony.

Albert Camus writes at the end of the book

“The struggle itself…is enough to fill a man’s heart. One must imagine Sisyphus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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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고루한 인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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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목적과 메타포가 있는 디자인은 환상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푸마폰.

마케팅과의 조우는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Fant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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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Phone 7 Series.

작년 Zune HD를 만져봤을 때 Fancy하고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UI에 크게 놀랐었던 적 있다.

윈도우 모바일 OS의 악명은 이미 경험해서 알고 있었던 터라 모바일에 대한 MS 답지 않은 접근 방식에 화들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때 UI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대로 폰에 적용된다면 상당한 아이폰 OS의 진정한 대항마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이었다.

물론 윈도우 폰 OS에 얼마나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조합하느냐의 문제가 있겠지만 이것 또한 소비자들이 다양한 메이커의 제품들을 고를 수 있게하는 또다른 재미가 아닌가 싶다.

각 메이커 마다 트랜지션의 속도와 기능들이 다를 수 있겠지만 이러한 부분들에서 삼성과 LG는 충분한 강점이 있을 것 같다. 하지만 HTC의 실력도 만만치 않다. 얼마전 HTC HD2를 직접 경험해본 결과 윈도우 모바일 6.5로 이 정도의 빼어난 UI와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다는데 감탄했다.

일단 Windows Phone 7 이 눈을 즐겁게 한다는데서는 큰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화면 트랜지션은 기술적인 한계(처리 속도) 등을 감추기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하지만 사용자들은 그런 것에는 관심없다. 그러한 문제점마저도 장점이 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UI는 사실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지나친 화려함은 사용자들을 금방 지루하게 만들 수 있다. 분면한 건 그 임계점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결정하는 것은 Windows Phone 7 자체가 아니라 얼마나 실제 제품에 세팅이 되느냐에 달려 있다. 튜닝카들이 튜너와 드라이버의 기호에 따라 세팅 값이 다 다르듯 Windows Phone 7 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아이폰, 안드로이드에 이어 메이저급 Windows Phone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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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hat Do You Want?

구글이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했다. 이름하야 구글 버즈!

서비스의 컨셉은 보기에 단순하다. Gmail+twitter+LBS

Facebook이나 Flickr 등의 피쳐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카테고리를 단순화하면 위의 세 항목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아직 이 서비스를 사용해보지 않았다. 서비스 이용 전의 느낌과 사용 후의 느낌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미 동영상에서 보여지고 있는 피쳐들은 익숙한 것들이다. 사용자들의 익숙한 경험을 어떻게 조직하여 창조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관찰하면 재미있을 듯 하다.

기존의 사용경험보다 나을 것인가 아니면 비슷할 것인가? 물론 사람들은 기존의 경험과 비슷하다고 느낀다면 사용의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구글에서 이 서비스를 기획한 의도를 추측해본다면,

1. 비지니스 측면

구글의 포탈 기능의 강화. 포탈의 승부처는 사람들을 얼마나 오랫동안 머물게 할 것인가이다. 가장 잘하는 예는 바로 네이버! 네이버는 포털 안에 모든 걸 넣고 큰 담장을 쳐서 나가지 못하게 한다면 구글은 이번 구글버즈를 통해 Web 2.0 서비스들의 플랫폼을 자처하는 것으로 보인다. 구글버즈에서 모두 할 수 있다! 각기 다른 서비스에 접근할 필요없이 여기서 다 하세요! 데이터들이 구글버즈를 통해 들어오고 나가게 한다. 그 기반은 바로 이메일. 아마 이메일 계정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다른 소셜 서비스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이용자 수로 자랑마시라!

정리하자면, 네이버-콘텐츠 몰아넣고 담장쳐서 그 안에서만 살아!

구글버즈- 마음대로 돌아다녀. 그런데 데이터는 여기를 지나가야해!(Web 2.0의 기본!)

네이버의 담장은 허물고 다시 세우지 않으면 확장할 수 없다. 하지만 구글은 우주처럼 지속적 팽창이 가능하다. (너무 당연한 얘긴가?)

2. 모바일 검색 시장을 넘어 모바일 포털로!!

모바일 사용자 경험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한계, 즉, 작은 스크린, depth의 축약, 으로 인해 사용자들이 “만족”할만한 경험을 하기에는 제약이 크다. 기존의 구글 어플리케이션(아이폰 기준)의 경우 검색을 기준으로 하이어라키컬한 UI와 독립적인 접근 방식으로 인해 구글의 장점이 잘 살리지 못했다. PC에서의 경험을 모바일로 축약하는 방식이 아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사람들은 구글 안드로이드폰을 아이폰과 비교하며 어플리케이션 시장의 규모가 작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두 기기는 태생부터가 다르다.

안드로이드는 검색의 경험을 기반으로 시작했다. 아이폰은 기존의 컴퓨터 경험에서 시작했다.

따라서 아이폰은 각 기능들을 모바일에 최적화한 어플리케이션이 강점이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검색을 기반으로한 즉, 웹의 경험을 모바일로 옮기는데 강점이 있다.

구글이 애플의 아이폰을 넘어 승부를 띄울 수 있는 것은 모바일 웹 시장을 장악하는 것이다. 그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구글 눈은 모바일 웹을 비추고 있다. 그 시작은 그들이 PC의 웹에서 시작했듯이 검색으로부터일 것이다. 모바일은 기본적으로 이동성과 커뮤니케이션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PC의 경험과는 다른 점이 여기에 있다. 처음 구글이 검색 시장에 뛰어들었을 때에는 사용자는 PC를 이용해 개인의 목적 달성을 위해 구글 검색을 이용했다. 이동성과 커뮤니테이션의 특성은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하지만 모바일의 경험은 다르다. 두 요소가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모바일 구글버즈가 이러한 점을 보완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이번 구글의 구글버즈 발표를 보면서 구글버즈가 구글이 Web 2.0 플랫폼 중의 플랫폼이 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또한 모바일 웹에서도 최고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의심(?) 또한 든다.

구글 원하는게 뭐냐?? 이제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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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c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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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ke! Felix&Anja

Field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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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oss and co-researcher. What are you looking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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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콜로

초등학생 시절, 우리 반에 이상한 열풍이 불었는데, 그것은 “가장 터무니없는 짓을 하는 녀석이 그 날의 영웅” 놀이였다.

예를 들어 급식으로 수박이 나오면, 그 한계까지 먹는 도전이 시작되어 흰 부분까지 먹는 녀석이 나오는가
하면 마지막엔 껍질까지 먹는 녀석이 나와 결국 녀석이 그 날의 영웅이 되는 것이었다.

다음 날, 급식으로「삶은 달걀」이 나왔다. 나는 오늘에야말로 영웅이 되자고 다짐했다.

「나는 씹지 않고 삼키겠어!」

라며 통째로 삼켰다. 그러나 그것은 다른 녀석들도 손쉽게 클리어 했고, 곧이어

「나는 껍질까지 먹겠어!」

라며 껍질까지 먹는 녀석이 나왔다. 모두의 시선은 그 녀석에게 집중되었고, “오늘의 영웅”은 거의
그 녀석으로 굳어져가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나도 그대로 물러날 순 없었다.

결정적인 한방을 날리기로 결심했다. 삶은 달걀을 찍어먹는 소금병이 몇 개 준비되어 있었으므로 난

「나는 이 맛소금을 단번에 마셔버리겠어!」

라며 뚜겅을 열고 맛소금을 단번에 삼켰다. 목이 타는 듯이 뜨거웠지만 우유를 벌컥벌컥 마시며 간신히
눈물 한방울 찔끔! 하며 삼켰다. 반 친구 모두들은 찬사를 보냈다.

그리고 나는 “오늘의 영웅”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5시간 쯤의 수업 중에 갑자기 상태가 나빠졌다. 그렇지만 영웅이 된 주제에 양호실에 가는 것은
너무 멋이 없다고 생각해서 필사적으로 참았지만 결국 한계가 찾아왔다.

나는 책상 위에 토해 버렸다

그랬더니 조금 전 먹었던 삶은 달걀이 통째로 올라왔다. 


그 날부터 나의 별명은 「피콜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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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see it!!

Great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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