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T @79k: 한국의 집단구매유발사이트들 진짜 어디로 가는걸까? 의미없는 벨류는 높아만가고 무리한 인력과 사업인수로 버닝코스트는 높아지고 수수료는 티격태격싸우느라 제로로 전쟁하고 그런가운데 100대광고주에 진입하는물량을 서로 공중파에 쏟아붇고 …

  2.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면서…

    오랜만에 테마를 바꿔 보았다. 텀블러 테마 자체의 깔끔함이 좋긴 하지만 역시 블로깅 기능에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 그래서 다른 블로깅 서비스를 살펴보았다.

    아래의 고민의 과정을 거쳐서 블로깅 서비스를 결정했지만 이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감성적인 측면에 크게 의존했다. UX 분석 이런 것들은 그냥 혼자서만 했다. 그러한 것들을 본 포스팅에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되며 이후 사용하면서 하나하나 차근히 포스팅될 것이라고 기대해본다. 

    iuxd.wordpress.com 

    이 서비스를 처음 사용해본 건 3년 전인데 이후 장족의 발전을 거듭했으나 너무 사용하기 어려워 졌다. 뭔가 복잡해지고 기능이 너무 많아졌다고 해야하나. 괜찮은 publishing 테마가 많다는 것 말고는 장점을 찾기 힘들었다. 물론 타 SNS 연동과 확장성은 확실히 좋다. 하지만 역시 사용하기 쉽지 않다. 

    blog.naver.com/iuxdankim

    계륵과 같은 존재. 블로그 방문자 수의 증대가 목표라면 반드시 해야하는 블로깅 서비스. 한국에서라면 더더욱이나. 텀블러에 비해 테마 디자인의 수도 적고 naver의 노예가 되는 느낌. 하지만 각 디자인을 customizing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잘 차려져 있어서 놀랍고 만족스럽다. 하지만 역시 다른 SNS와의 연동에 있어서 자유롭지 못한 점은 너무나 아쉽지만 이게 결국 naver의 강점이기도 하다는 것에서 대단함을 느꼈다. 

    wordpress.org

    설치형 블로깅 서비스의 최강자. 하지만 나 같은 개인 사용자가 쓰기에는 too much. 예전에 imackorea 기획 차원에서 고민해본 적이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설치형의 생소함과 공동 블로깅 툴에 대한 전략 공감이 부재. 지금이야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것 같은데… 데이터 베이스 툴을 설치하여 블로그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운영하게 되는데 그 결과물은 정말 괄목할만하다. 미국의 대학이나 회사에서 홈페이지로 사용할 정도이니까. 하지만 역시 개인 운영자가 관리하기에는 버거운 것이 현실이다. 물론 장기적, 브랜드 전략적으로 블로깅을 할 거라면 언젠가는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tistory.com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 받은 서비스. 사용하기도 쉽고 테마도 괜찮고 확장성도 괜찮다. 그래 그렇다. 하지만 그 이상 뭔가 특징적인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즉, 뭔가 확실히 끌어당기는 무엇이 없다. naver 블로그 처럼 트래픽이 멋지거나, tumblr 처럼 디자인과 사용방법이 쉽거나, wordpress 처럼 publishing 테마가 좋거나… 뭔가 아쉽다. 2% 모자란 느낌이랄까? 

    tumblr

    현재 iuxd.net으로 사용하고 있는 블로깅 서비스. 혹자는 이를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라고도 하는데 그렇게 부르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 마이크로라고 하기에는 너무 거대하다. 물론 사용자들의 사용 맥락을 살펴보면 트윗이나 텀블링이나 콘텐츠 생성의 행태는 비슷하다. 간단한 글이나 사진 포스팅. 동영상 엠베딩 정도. 텀블러의 장점은 역시 심플함, 재미, 간편함, 새련됨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앞에서 말한 텀블러의 기능과 개성있고 깔끔한 다양한 테마와 관련이 있다. 무엇보다도 사용하기 쉽다. 나처럼 어렵거나 복잡하면 사용을 거부해버리는 특성이 있는 사용자들의 경우 더욱 텀브러의 매력에 빠져버리기 쉽다. 하지만 역시 서버가 불안정하고 느리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국내 사용자가 많지 않다. network effect가 별로… 2006년 혼자 facebook 쓸 때의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Conclusion

    그래서 나의 선택은 tumblr과 naver 블로그의 조합.

    tumblr 테마를 바꾸면서 포스팅이 최대한 깔끔하게 잘 보일 수 있는 것을 선택했고 페이지에 naver 블로그로의 redirecting을 해두었다. 

    tumblr는 iuxd.net으로 내 얼굴 혹은 게이트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상대적으로 가볍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들, 메모 생각 등은 이곳을 통해 포스팅될 것이다. 

    naver 블로그는 리서치하면서 정리해야될 것들, 공유하고픈 것들을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심도있는 이야기를 풀어내게 될 것 같다. 나름 지식공유의 성격도 있지만 지식 생산, 가공, 증대의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사실 confidential 한 이슈들도 있겠고 내가 고생해서 얻은 지식을 공개하는데 있어서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현재 연구 주제와 관련이 있기도 하다). 또한 내가 올린 정보가 신뢰할만한 지에 대해서도 사실 의문이다. 하지만 개방과 공유 그리고 참여의 확대가 내 개인은 물론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할 것이라 믿고 열심히 기록하는 인간이 되어보려고 한다. 

  3. [ cloud overview | get your own cloud ]This is a Tumblr Cloud I generated from my blog posts between Jul 2008 and May 2011 containing my top 20 used words.Top 1 blogs I reblogged the m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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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is a Tumblr Cloud I generated from my blog posts between Jul 2008 and May 2011 containing my top 20 used words.

    Top 1 blogs I reblogged the most:

  4. 어제 Fast Five를 보고 왔다. 영화를 보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기분이 들기는 정말 오랜만이다. 지금 껏 본 4D 영화 중 최고! 긴장도와 흥분도가 그렇게 높기는 정말 오랜만. 이 뮤직비디오에 Fast & Furious Tokyo의 여자 주인공이 나온다. 

    Just The Way You Are,  Glee를 보다 처음 알게 된 곡인데 아무 생각 없이 틀었는데 나오길래 올려본다.

  5. likes Oh! by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on Ping http://t.co/QFkDXz9 #iTunes

  6. likes Don’t Cry (Original) by Guns N’ Roses on Ping http://t.co/42RcdDk #iTunes

  7. 연락도 없고 미워요. 임뻥은 오사카에서 살았는지 죽었는지… 연락도 없고 무정한 사람 T_T 몰래 책만 낳아놓고 T_T @beindp: 4월부턴 새사람이 되겠어요

  8. 부부2 (Taken with Instagram at The Coffee Been 커피빈 홍대정문앞점)

    부부2 (Taken with Instagram at The Coffee Been 커피빈 홍대정문앞점)

  9. 부부 (Taken with Instagram at The Coffee Been 커피빈 홍대정문앞점)

    부부 (Taken with Instagram at The Coffee Been 커피빈 홍대정문앞점)

  10. iTunes Store US 자유 사용의 인상

    iTunes Store 미국 계정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좋은 점은 내가 이용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가 아주 많아졌다는 것이다. 완전 새로운 세상이 열린 듯한 기분이랄까?? 영화랑 TV 쇼도 바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고 무엇보다도 iBooks에서 책을 사볼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의 아이폰 사용자, 특히 한국의 아이패드 사용자는 신세계의 국경 철조망 사이로 넘어 오는 턱없이 부족한 구호 물자만 이용해본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 신세계는 완전 신천지다. 미국 국경을 몰래 넘은 멕시코인들이 바로 이런 기분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