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년이 다 되어 간다. 
이제는 괜찮다고 생각했을 때 다시 다가온 통증으로 인해 내가 쫓고 있던 그것은 이제 저만치 떨어져서 뒷통수만 보여 줄 뿐이다. 
나 자신을 믿을 뿐…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이젠 괜찮을 거다. 휴~~
난 천재니까.

    1년이 다 되어 간다. 

    이제는 괜찮다고 생각했을 때 다시 다가온 통증으로 인해 내가 쫓고 있던 그것은 이제 저만치 떨어져서 뒷통수만 보여 줄 뿐이다. 

    나 자신을 믿을 뿐…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이젠 괜찮을 거다. 휴~~

    난 천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