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etwork Analysis(Semantic Network?)의 원리를 조금 적용하여 만든 아이패드용 음악 찾기 앱.

    각 뮤지션들의 관계(연주, 피처링, 등)을 시각화하여 보여주는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인상적이다. 

    뮤지션들의 뮤직 비디오를 보기에도 편하고 각 뮤지션들의 관계를 연결망으로 시각화하여 사용자들에게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이를 바탕으로 각 뮤지션들의 bio와 블로그 정보 데이터를 끌어와서 보여준다. 

    Ping이 콘텐츠 프로바이더 중심의 트위터나 iTunes 자체에서의 Push에 기반한 Music Social Media 였다면 Discovr는 음악 자체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형성되고 관련 데이터를 Pull 하는 Music Social Media다.

    (Source: discovrmusic.com)

  2.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 

    아이패드 앱의 경우 전문적이면서도 생산적인 그리고 재미! 있는 앱이 승부처가 아닐까…

    (Source: youtube.com)

  3. Experience Unified Contacts Managing Apps

    iPhone “Friends”

    (Source: Mashable)

  4. Experience Unified Contacts Managing Apps

    Windows Phone 7 “People Hub”

    (Source: youtube.com)

  5. What a controversial issue of the current mobile business area!!

    Rethinking the Mobile Web by Yiibu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Bryan Rieger.

    (Source: uxmag.com)

  6. 뚜렷한 목적과 메타포가 있는 디자인은 환상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푸마폰.

    마케팅과의 조우는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Fantastic!

  7. Windows Phone 7 Series.

    작년 Zune HD를 만져봤을 때 Fancy하고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UI에 크게 놀랐었던 적 있다.

    윈도우 모바일 OS의 악명은 이미 경험해서 알고 있었던 터라 모바일에 대한 MS 답지 않은 접근 방식에 화들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때 UI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대로 폰에 적용된다면 상당한 아이폰 OS의 진정한 대항마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이었다.

    물론 윈도우 폰 OS에 얼마나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조합하느냐의 문제가 있겠지만 이것 또한 소비자들이 다양한 메이커의 제품들을 고를 수 있게하는 또다른 재미가 아닌가 싶다.

    각 메이커 마다 트랜지션의 속도와 기능들이 다를 수 있겠지만 이러한 부분들에서 삼성과 LG는 충분한 강점이 있을 것 같다. 하지만 HTC의 실력도 만만치 않다. 얼마전 HTC HD2를 직접 경험해본 결과 윈도우 모바일 6.5로 이 정도의 빼어난 UI와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다는데 감탄했다.

    일단 Windows Phone 7 이 눈을 즐겁게 한다는데서는 큰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화면 트랜지션은 기술적인 한계(처리 속도) 등을 감추기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하지만 사용자들은 그런 것에는 관심없다. 그러한 문제점마저도 장점이 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UI는 사실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지나친 화려함은 사용자들을 금방 지루하게 만들 수 있다. 분면한 건 그 임계점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결정하는 것은 Windows Phone 7 자체가 아니라 얼마나 실제 제품에 세팅이 되느냐에 달려 있다. 튜닝카들이 튜너와 드라이버의 기호에 따라 세팅 값이 다 다르듯 Windows Phone 7 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아이폰, 안드로이드에 이어 메이저급 Windows Phone의 활약이 기대된다.